출발 전 체크리스트
떠나기 전 한 번 훑어볼 것만 추렸습니다. 항목마다 근거가 된 안내를 달았습니다.
예보
- 토요일 밤 최저기온과 바람·비를 다시 봤다 — 출발이 가까울수록 단기예보가 촘촘해진다(기상청 단기예보, 소방청 안전수칙).
- 기상특보(강풍·호우·한파)가 나왔는지 봤다(기상청).
예약·장소
- 예약 확정과 결제를 확인했다 — 국립공원·국립휴양림 추첨은 기한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당첨이 취소된다(국립공원공단·숲나들e).
- 노지라면 그곳이 공원·해수욕장·공공 주차장·하천 금지구역·산림 100m 안이 아닌지 봤다(배우기 '노지·차박').
불과 공기
-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챙겼다 — 텐트 위쪽에 단다(소방청).
- 텐트 안에서 화로·숯·난로를 쓰지 않는다. 가스·등유 난방기를 부득이 쓰면 자주 환기한다(소방청).
- 잔불 정리할 물·도구를 챙겼다(소방청).
텐트
- 야광 줄이나 스토퍼, 안전장갑을 챙겼다(소방청).
- 캠핑장 소화기·대피소 위치를 도착해서 확인한다(소방청).
근거: 소방청 7가지 안전수칙(2024-03-27) ·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 · 숲나들e 이용안내. 2026-10-15 원문 확인. 법령은 바뀔 수 있으니 현장 안내판과 최신 법령이 우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