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개
캠핑각은 "이번 주말, 어느 캠핑장으로 가도 되나" 에 답하려는 사이트입니다. 캠핑의 성패는 낮보다 밤에서 갈리니, 캠핑장마다 토요일 밤(18시부터 다음 날 9시까지)의 기온·바람·비를 기상청 예보로 요약해 보여 드립니다.
어디서 받아 오나
- 캠핑장 — 한국관광공사 「고캠핑 정보 조회서비스」(공공데이터포털). 업종·바닥·반려동물·시설·예약 주소를 고캠핑에 실린 그대로 옮깁니다. 값이 비어 있으면 '정보 없음' 이라고 쓰고, 지어 채우지 않습니다.
- 예보 — 기상청 「단기예보 조회서비스」. 캠핑장 좌표를 기상청 5km 격자로 바꿔 그 격자의 예보를 받습니다.
- 예약 방식 —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 공지와 숲나들e 이용안내 원문. 공공 야영장 화면에 근거 주소를 답니다.
- 배우기 — 법령 조문 원문(국가법령정보센터)과 기상청·소방청 자료. 글마다 근거를 답니다.
받아 온 시각은 각 화면에 적어 둡니다.
판정은 어떻게 내나
사람이 정한 규칙으로 계산합니다. 인공지능에게 묻지 않습니다 — 같은 예보면 같은 판정이 나와야 하고, 규칙을 공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. 판정은 쾌적 · 준비 필요 · 어려움 셋이고, 항목마다 아래 기준으로 매긴 뒤 가장 나쁜 것을 씁니다.
- 바람 — 밤사이 가장 센 바람을 봅니다. 기상청이 '약간 강한 바람'이라 부르는 세기(4m/s)부터 준비 필요, '강한 바람'(9m/s)부터 어려움입니다. 사흘 넘어 뒤의 예보는 기상청이 풍속을 숫자 대신 세 단계 코드로 주므로 그 단계를 그대로 씁니다.
- 비·눈 — 밤사이 예보에 비·눈(강수형태)이 있는 시각이 있으면 준비 필요, 기상청이 '강한 비'라 부르는 시간당 15mm 이상이 있으면 어려움입니다. 강수확률은 판정에 쓰지 않고 숫자만 보여 드립니다 — 몇 %부터 비로 볼지 기상청 기준을 찾지 못했습니다.
- 기온 — 밤사이 가장 낮은 기온을 봅니다. 영하(0℃ 이하)면 준비 필요, -12℃ 이하면 어려움입니다. -12℃는 기상청 한파주의보 기준에 나오는 아침 최저기온 값을 빌린 것입니다(특보의 '이틀 이상 지속' 조건은 보지 않습니다).
예보가 없는 항목은 계산에서 뺍니다. 0 으로 치면 숫자가 사실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 세 항목 모두 예보가 없으면 판정을 내지 않습니다. 기상청 단기예보는 발표 뒤 나흘 남짓까지만 나오므로, 토요일 밤까지 예보가 닿기 전(보통 주 초반)에는 판정이 없습니다.
근거: 기상청 예보용어해설(바람·비 세기) · 기상청 기상특보 종류와 발표기준(한파주의보) · 기상청 단기예보 조회서비스 활용가이드(공공데이터포털)
하지 않는 것
- 판정을 보증하지 않습니다. '쾌적' 은 예보를 요약한 말이지 현장을 약속하는 말이 아닙니다. 현장 날씨와 캠핑장 공지를 확인하세요.
-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. 예약은 캠핑장·예약 기관 사이트로 넘겨 드립니다.
- 노지에서 야영해도 되는 곳을 지도에 찍지 않습니다. 그것을 알려 주는 공공 자료가 없습니다. 대신 법이 막는 곳을 조문으로 정리했습니다.
- 다른 앱의 후기·사진·가격을 옮겨 오지 않습니다.
자료·제휴 문의
캠핑장 정보가 틀렸다는 제보, 자료·제휴 문의는 [email protected] 으로 알려 주십시오. 캠핑장 정보 자체는 한국관광공사 고캠핑 자료라, 고치려면 고캠핑에도 알려 주셔야 합니다.
운영자 한 사람이 만들고 있어 회신은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.